사람 모더레이터에게 “이 질문에서는 이렇게 해줘”라고 귀띔하는 것과 같아요. 보통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활용 가능해요. 모더레이터 노트가 없으면 AI는 기본 모드로 작동해요.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정보를 충족시키되, 특별한 제약 없이 자연스럽게 대화해요. 대부분의 질문에서는 노트 없이도 괜찮고, 정말 중요한 질문에만 넣는 걸 권장해요.
참여자가 “보통은~”, “그냥 좋아서요”, “다 만족해요”처럼 뭉뚱그려 답하면 인사이트가 안 나와요. 이럴 때 AI가 어떻게 되물어야 하는지 노트에 적어두세요.
Note: “보통은~”, “주로~” 등 추상적으로 답할 경우, “가장 최근 경험으로 좁혀서” 다시 여쭤볼 것. 구체적 장면을 끌어내는 것이 목적.Note: “다 좋아요” 또는 “별로 아쉬운 거 없어요” 등의 답변이 나오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어요?” 또는 ”하나만 바꿀 수 있다면요?”라고 한 번 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