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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첫 프로젝트를 만들고 배포하기까지 필요한 내용을 다뤄요.
먼저 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 3분 워크스루를 확인하세요.

Quick Start

조사 설계

AI와 함께 인터뷰 가이드를 만들어보세요. 기존 가이드가 있다면 Import해도 돼요.

링크 배포 & 리크루팅

모집 링크를 만들고 참여자를 모아보세요. 패널사 연동, 자체 모집 모두 가능해요.

분석 & 리포트

탑라인 리포트, 질문별 분석, 교차분석으로 인사이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How It Works

1

조사 설계

대시보드에서 새 프로젝트를 눌러 시작해요. 조사 배경과 목적, 가설을 적으면 AI가 인터뷰 가이드 초안을
만들어줘요. 이미 가이드가 있다면 워드 파일로 Import해도 돼요.
2

가이드 세팅

가이드를 검토하고 체크리스트, IF 분기, 모더레이터 노트를 다듬어요. 주관식, 객관식(단일/복수), 척도형 질문을 자유롭게 섞을 수 있어요.무엇보다 멤버초대하면, 여러 명이 동시에 편집할 수 있어서 공동 작업이 가능해요. 
3

인터뷰 테스트

인터뷰 링크를 출시하기 전에, 참여자 입장에서 인터뷰를 직접 진행해볼 수 있어요. 질문이 의도한 순서와 분기대로 매끄럽게 이어지는지,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4

인터뷰 진행

모집 링크를 전달하면 AI 모더레이터가 참여자와 1:1로 대화해요. 체크리스트가 충족될 때까지 자연스럽게
후속 질문을 이어가요. 수백 명이 동시에 참여해도 괜찮아요.
5

분석 & 공유

정해진 쿼터(참여자 수)에 따라서 인터뷰가 완료되면, AI가 자동으로 분석을 시작해요. 탑라인 리포트에서 전체 흐름을 보고, 질문별 분석에서 정량 그래프와 정성 VOC를 한 화면에서 확인해요. 테마 분석으로 정성적인 데이터를 확인하고, 정량적으로 더 깊게 데이터를 확인하고 싶다면 교차분석으로 파고들 수 있어요.

Key Features

다른 AI 인터뷰는 ‘질문 개수’로 작동하지만, Proby는 ‘프로빙 포인트가 얼마나 확인됐나’로 작동해요. 미리 정한 체크리스트가 다 채워질 때까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서, 정해진 질문 수를 다 던지고도 정작 필요한 맥락은 못 건지는 상황을 막아줘요.
한 인터뷰 안에서 주관식·객관식·척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질문을 구성할 수 있어요. 같은 응답자에게서 정량 점수와 정성 이유를 동시에 얻으니, 발화를 수치로 뽑아 교차분석까지 이어져요.
32개 언어를 지원해요. 언어별로 최적화된 Voice Model을 고를 수 있고, 일본어로 인터뷰하고 한국어로 분석하는 것처럼 인터뷰 언어와 분석 언어를 따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
인터뷰가 시작되면 실시간으로 참관할 수 있어요. 이메일로 받은 참관 링크를 열면 대화가 오가는 걸 그 자리에서 바로 볼 수 있어, 응답자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어요. 동시 통역 기능도 가능해 다국어 조사도 문제 없어요. 

Need Help?

고객지원: support@proby.io로 문의해주세요. 문서: 상세한 사용법과 팁은 이 가이드 안에서 찾을 수 있어요.